리플과 XRP 원장 재단, XRPL 채택 촉진을 위한 XRP 아시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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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과 XRP 원장 재단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헤데라 재단의 전 부사장인 사브리나 타흐지안이 이끄는 XRP 아시아를 설립했다. 이 조직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XRP 원장(XRPL)의 채택을 촉진하고, 한국과 일본의 기존 커뮤니티를 활용하며 개발자를 위한 확장 가능한 학습 자원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XRP 아시아 소개
10월 4일, 리플과 XRP 원장 재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XRP 원장(XRPL)의 채택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조직인 XRP 아시아의 출범을 발표했다. 헤데라 재단의 전 부사장인 사브리나 타흐지안이 이끄는 XRP 아시아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커뮤니티 개발 및 자원
XRP 아시아는 XRPL 한국 및 XRPL 일본이 구축한 기반 위에 세워지며, 주요 아시아 도시와 개발 허브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의 창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조직은 개발자들이 XRPL 위에서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확장 가능한 학습 자원을 개발할 계획이다.
교육 및 지원 이니셔티브 확대
XRP 아시아는 교육 자원 외에도 시스템 통합자(SI) 파트너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시스템 통합자 및 개발 기관에 대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조직은 다양한 해커톤을 주최하고 지원하여 새로운 개발자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스타트업 지원
XRP 아시아는 XRPL 위에서 제품을 구축하는 스타트업에 마케팅 지원을 제공하고 창립자들을 XRPL 인프라 및 서비스 제공자와 연결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파트너십을 촉진하고 XRPL 생태계 내에서 더 넓은 인큐베이션 프로젝트 및 자금 조달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타트업이 성장함에 따라 XRP 아시아는 창립자들의 기업가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동 주최 이벤트를 지원하며, 관련 투자자와의 연결을 도울 예정이다.
